스님들의 법어 법구
전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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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강스님
천고에 자취를 감춘 학이 될지언정 삼춘(三春)의 말 잘하는 앵무새의 재주는 배우지 않겠다. (한암스님)  
이치길도 말길도 마음길도 없음을 알아야 하느니 _ 전강스님 법구1
오직 내가 나를 자각하는 것이 부처님 가르침의 정수이니 _ 전강스님 법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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