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식이요법
 
부다피아>대체의학과 불교 >요가 >식이요법
 

말이 입에서 나오기 전에 그르쳤다 함은 물질 이전의 마음을 지적한 것이니라. (만공스님)  
소식 및 감식법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하고 배설하는 생명활동이 쉬지 않고 계속되기 때문에 위장 이 건강하지 않으면 안된다. 영양가를 고려해서 알맞게 음식물을 취하더라도 소화 와 흡수과정이 원활하지 못하면 그대로 배설되고 마는 것이다. 위장이 약하면 무리하게 영양물을 투여해도 설사하고 만다.
음식으로부터 배설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대개 36 ~ 50시간 정도이며 음식물이 위에 머무르는 시간은 함수탄소가 2 ~ 4시간, 단백질 4 ~ 6시간 그리고 지방질이 6 ~ 8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이 것은 정신과 육체의 활동이 정상상태에서 관찰한 것이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소화 력이 약화되고 소화시간도 길어진다.

우리는 매일 습관적으로 1일 3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에서 소개한 소화시간과 대조해보면 알 수 있듯이 위장이 심하게 혹사당하고 있으며 이것이 끊임없이 계속되면 그 기능이 약해지고 또 고장을 일으키는 것이다.이러한 관점에서 하루에 일정시간의 휴식을 주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적게 먹고 적극적인 방법으로서 1일 2식(一日二食)을 하는 것이좋다.

일반적으로 아침식사를 오전 8시에 하고 점심은 12시 그리고 저녁식사는 오후 6시에 하고 있다면 아침시가를 빼고 점식과 저녁만으로 하루 두끼 식사를 하는 것이다. 저녁 식사를 하고나서 그 다음날에 점심을 먹게도기 때문에 그 간격이 18시간이 된다. 적은 일감으로 위의부담을 덜어주고 긴 휴식 시간을 줄 수가 있게된다.
1일 2식은 소식과 감식을 위한 적극적인 방법이며 요가 수행을 시작하면서 병행되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용변후에 즉시 생수를 한컵 정도 마신다. 냉수를 마시고 10분 이상 요가호흡을 실천하면 신체내에 기운이 충만된다. 아침식사쯤에 또 점 심시간에도 수시로 냉수를 마시면 좋다. 1일 2식의 실천은 소화는 물론 배설을 위 한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체내 독소의 90%이상이 제거되어 피가 맑아지고 병의 원인이 해소되는 것이다. 아침식사를 거르고나면 점심시간에 식욕이 왕성하여 과식을 헐 염려가 있으며 간식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평상시에 소식을 하겠다는 일념을 잊어서는 안된다.


<현대불교미디어센터 ⓒ 2005>
다음 컨텐츠 >> 요가의 단식법
이전 컨텐츠 >> 자연식과 조화식

   관련자료  
관련자료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동지팥죽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붓다뉴스
인기 검색어  
대웅전
누각
석가
범종루
각묵스님
범종각
종루
김정희
대웅보전
최봉수
회사소개 | 고객센터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스팸방지정책
Copyrightⓒ 1995~2008 현대불교. All rights reserved. E-Mail : :jygang@buddhap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