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의 법어 법구
효봉스님
 
부다피아>경전 쉽게 읽기 >짧은 언어 긴 여운 >스님들의 법어 법구 >효봉스님
 

마치 기러기가 그 무리 거느리고 그물을 피해 높이 나는 것처럼 현명한 사람은 세상을 인도하여 삿된 무리들 해탈케 한다. 법구경 세속품(世俗品)   
자기 생각은 허망한 생각에 다름아니니 _ 효봉스님 법구2
자기생각 집착이 깨달음 걸림돌, 만사를 인연에 맡겨 두고 옳고 그름에 상관하지 말라. 허망한 생각이 일어나거든 한 칼로 두 동강을 내라. (효봉스님)
다음 컨텐츠 >> 아무리 구한들 이익이 없나니 _ 효봉스님 법구3
이전 컨텐츠 >> 철없이 정진하다가 일대사를 마쳐라 _ 효봉스님 법구1

   관련자료  
관련자료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동지팥죽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붓다뉴스
“놀이에도, 먹을거리에도 부처님 함께해요”
2011 불교문화마당 개막
"전통 문화가 점점 박제화 된다"
서울 시민들을 매혹시킨 연등축제
한마음 선원, 등 경연대회 최우수상 선정
인기 검색어  
조선불교
대웅전
대웅보전
최봉수
옥련암
김정희
편액
석가
정토사
보광사
회사소개 | 고객센터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스팸방지정책
Copyrightⓒ 1995~2008 현대불교. All rights reserved. E-Mail : :jygang@buddhapia.com